책 소개
삶을 꿰뚫는 감각적인 문장을 쓰는 한국문학의 독보적인 목소리. 전경린의 장편소설 『엄마의 집』이 출간 18년 만에 개정판 『자기만의 집』으로 독자를 만난다. 긴 시간 동안 독자들의 마음속에 머물렀고, 변하지 않는 울림은 개정판 출간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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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물속 반딧불이 정원 생일 파티의 구성원들 잠자는 숲속의 공주 국제 어두운 밤하늘 협회 일요일의 통증 유전 순간들의 심연 내 존재의 강물 에필로그 레몬 초판 작가의 말 개정판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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