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글), 박현주 (그림)
나무생각·20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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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엄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일곱 살 은비와 엄마가 된 지 일곱 살이 된 엄마는 동갑내기이다. 그래서 은비는 때론 엄마의 친구가 되어 주고, 때론 엄마의 엄마가 되어 주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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