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부모의 말이 아이의 내면에 평생 남는 목소리가 된다고 강조한다. 심리학자 아빠와 교육학자 엄마 사이에서 자란 저자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며, 자신이 성장 과정에서 부모에게 들었던 말이 단순히 듣기 좋은 말 이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장 과정에서 부모에게 들었던 긍정적인 말들, 평생 남아 내면을 지탱해주었던 말들과 심리학을 배우며 알게 된 지식을 토대로 성장 단계별 대화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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