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초판이 출간된 지 100년이 넘어감에도 여전히 정신의학의 기본 문헌이자 이정표가 되는 저작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고전이다. 책은 정신과(科) 영역의 무수한 현상과 증상을 특정 학설에 치우치거나 집착하지 않고 현상학적으로 기술·정의·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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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이 출간된 지 100년이 넘어감에도 여전히 정신의학의 기본 문헌이자 이정표가 되는 저작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고전이다. 책은 정신과(科) 영역의 무수한 현상과 증상을 특정 학설에 치우치거나 집착하지 않고 현상학적으로 기술·정의·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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