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산업혁명 이후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1가구 1주택’이라는 개념을 비판하며, 건축을 통해 새로운 주거 방식을 모색하는 책이다. 두 건축가는 단순히 더 나은 주택이 아니라 건축으로 삶의 방식, 나아가 공동체를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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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1가구 1주택’이라는 개념을 비판하며, 건축을 통해 새로운 주거 방식을 모색하는 책이다. 두 건축가는 단순히 더 나은 주택이 아니라 건축으로 삶의 방식, 나아가 공동체를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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