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록 (지은이)
창비·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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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시선' 371권.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병록 시인의 첫 시집. 묵직하고 개성적인 첫 시집에서 시인은 "삶과 죽음 사이의 균열"에 숨결을 불어넣는 "대지의 상상력"이 넘쳐흐르는 개성적인 시 세계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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