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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속달마을과 동래정씨 정난종 종택 고문서

군포 속달마을과 동래정씨 정난종 종택 고문서

허원영 (지은이), 이혜정 (지은이), 성연심 (지은이), 이민주 (지은이), 유지복 (지은이), 김지영 (지은이), 이재옥 (지은이), 이은진 (지은이), 배다빈 (지은이), 이동범 (지은이), 한동수 (지은이), 이호선 (지은이), 이민재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2024-12-30

  • 416쪽
  • 153×22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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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래정씨는 조선 초기부터 구한말까지 고관대작을 꾸준히 배출한 명문가이다. 정승 자리에 오른 동래정씨 인물은 총 17명에 달하는데, 이는 전주이씨 2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동래정씨 가문은 조선 전기 훈구파의 중진으로 활동한 명신이자, 서예에서도 업적을 남긴 동래부원군 정난종(鄭蘭宗, 1433~1489)을 파조로 하는 익혜공파(翼惠公派)의 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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