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신경과학자 조엘 피어슨의 첫 대중과학서. 직관 사용 설명서 격인 이 책을 통해 뇌과학이라는 큰 주제 속에 곁가지처럼 숨어있는 직관의 무궁무진한 세계가 최초로 공개된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결정적 순간에 직관이 작동한 사례를 전 세계로부터 수집해 연구하면서, 직관의 유용성을 깨닫고 더 많은 사람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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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 조엘 피어슨의 첫 대중과학서. 직관 사용 설명서 격인 이 책을 통해 뇌과학이라는 큰 주제 속에 곁가지처럼 숨어있는 직관의 무궁무진한 세계가 최초로 공개된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결정적 순간에 직관이 작동한 사례를 전 세계로부터 수집해 연구하면서, 직관의 유용성을 깨닫고 더 많은 사람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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