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이 피어나는 ‘사월의 정원’으로 초대한다. 폭풍우가 치던 밤, 사월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다급하게 어디론가 떠난다. 사월은 새로운 집에 이사 갔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난민 임시 거처에 머물게 된 것이다. 엄마는 희망은 마법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위로한다. 하지만 사월은 희망도, 마법도 믿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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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이 피어나는 ‘사월의 정원’으로 초대한다. 폭풍우가 치던 밤, 사월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다급하게 어디론가 떠난다. 사월은 새로운 집에 이사 갔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난민 임시 거처에 머물게 된 것이다. 엄마는 희망은 마법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위로한다. 하지만 사월은 희망도, 마법도 믿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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