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섭 (글), 김동성 (그림)
푸른숲주니어·2025-03-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그동안 《봉주르, 뚜르》, 《서찰을 전하는 아이》, 《해리엇》, 《너의 운명은》 등을 통해 탁월한 상상력과 참신한 구성, 세련된 문체, 색다른 문학적 향취로 큰 사랑을 받아 온 한윤섭 작가가 5년 만에 새 동화 《숲속 가든》을 들고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