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페미니즘 정신분석학자 줄리엣 미첼의 두 번째 책이 발간되었다. 2015년에 한국 최초로 발간한 미첼의 책 <동기간> 이후 10년 만에 반태진·이성민 선생이 번역한 <미친 남자들과 메두사들>이 그것이다. 다만 이 책은 <동기간>보다 3년 먼저 쓰인 책으로 <동기간>을 가능케 한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할 두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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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정신분석학자 줄리엣 미첼의 두 번째 책이 발간되었다. 2015년에 한국 최초로 발간한 미첼의 책 <동기간> 이후 10년 만에 반태진·이성민 선생이 번역한 <미친 남자들과 메두사들>이 그것이다. 다만 이 책은 <동기간>보다 3년 먼저 쓰인 책으로 <동기간>을 가능케 한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할 두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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