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아기 때 존 그리어 고아원에 버려져 아무렇게나 고른 이름으로 살게 된 ‘제루샤 애벗’. 그런데 우연히 익명의 후원자가 대학 장학금을 보내왔다. 조건은 작가가 되기 위해 성실히 공부하고 있다는 증거로 매달 한 통의 편지를 쓸 것! 그녀는 스스로 이름을 ‘주디’로 바꾸고 미지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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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 존 그리어 고아원에 버려져 아무렇게나 고른 이름으로 살게 된 ‘제루샤 애벗’. 그런데 우연히 익명의 후원자가 대학 장학금을 보내왔다. 조건은 작가가 되기 위해 성실히 공부하고 있다는 증거로 매달 한 통의 편지를 쓸 것! 그녀는 스스로 이름을 ‘주디’로 바꾸고 미지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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