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젊은 여성 신학자의 눈에 비친 한국 교회의 절망스러운 현주소. 이 책은 뼛속까지 기독교인인 저자가 다시 한국 교회에 정착하고 강단에서 가르치면서 거듭나는 한국 교회를 위해 써내려간 자기 반성문이자 한국교회 희망개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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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교회와 나 1부 교회는 ・・・ 이다 1. 세상 밖으로 나가는 교회 2. 그칠 줄 아는 교회 3. 성령으로 평등한 교회 4. 성성을 긍정하는 교회 5. ‘미국산’ 교회? 한국적 교회! 2부 교회는 ・・・ 아니다 1. 교회는 감정‘만’의 공동체가 아니다. 2. 교회는 세속적 욕망의 공동체가 아니다. 3. 교회는 정치하는 공동체가 아니다. 4. 교회는 뻔뻔함의 공동체가 아니다. 5. 교회는 배제하는 공동체가 아니다. 3부 교회가 이웃을 사랑하는 법 1. 교회, 서로를 건설하는 사람들 2. 이웃을 향하여 ‘열린’ 교회 3. SNS 시대, 교회의 진정한 코이노니아는? 4. 갑과 을의 세상에서, 교회의 인식론 5. 교회가 원수를 사랑하는 법 4부 교회가 고백하는 믿음 1. 소테리아, 구원의 진정한 의미 2. 유일신을 섬긴다는 것 3. 우리가 전해야하는 예수 4. 사이, 교회의 존재론 5. 종말을 기다리는 공동체, 교회 에필로그: 주장하기보다는 ‘사는’ 공동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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