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회사라는 굴레를 잠시 내려놓고 홀로 길을 나선 저자 정원철의 3년간, 3번에 걸친 세계 여행의 기록이다. 유럽, 북인도와 네팔, 남인도와 스리랑카까지 동서를 가로지르며 그는 ‘혼자 여행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온 몸과 영혼을 다해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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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길을 잃어버리면 혼자 남는다. 프롤로그 1 런던 2 파리 3 스위스 4 이태리 5 오스트리아 6 네덜란드 에필로그 2부 길은 혼자 만의 고독을 허락하지 않는다. 프롤로그 1 조드푸르 2 자이살메르 3 우다이푸르 4 아그라 5 바라나시 6 뉴델리 7 네팔(1) 8 네팔(2) 에필로그 3부 길은 돌고 돌아 사람에게로 향한다. 프롤로그 1 뭄바이 2 고아 3 함피 4 벵갈루루 5 코친 6 스리랑카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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