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철 (글), 안준석 (그림)
춘희네책방·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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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가운데, 끝없이 떠다니는 쓰레기들이 모여 거대한 섬을 이루고, 이 섬은 점점 하나의 생명체처럼 움직이기 시작한다. 쓰레기로 이루어진 플라스틱 괴물은 자신이 누구인지, 왜 만들어졌는지 알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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