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은 구관조사와 관련된 사업으로서 『조선반도사』 편찬, 『조선인명휘고』 편찬, 조선 사회사정 조사, 『조선지지』 편찬, 부락 조사 등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이 책은 일제 중추원의 관습조사와 식민지법적 실태를 살펴보는 것으로 일제의 강제병합과 식민지 통치 시기 전체를 포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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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은 구관조사와 관련된 사업으로서 『조선반도사』 편찬, 『조선인명휘고』 편찬, 조선 사회사정 조사, 『조선지지』 편찬, 부락 조사 등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이 책은 일제 중추원의 관습조사와 식민지법적 실태를 살펴보는 것으로 일제의 강제병합과 식민지 통치 시기 전체를 포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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