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지은이)
푸른길·2014-02-1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나태주 시인의 아내를 위한 시집. 세상 떠나는 날 그래도 가장 보고지운 사람, 제일로 두고 가기 안타까운 사람인 아내에게 언제고 한 번은 해 주어야 할 말이라는 이번 시집의 제목처럼, 작품 곳곳에 아내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뿍 담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