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F. 화이트, 수잔 화이트 (지은이), 정시춘, 안덕원 (옮긴이)
새물결플러스·2014-01-2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저자들이 교회를 하나의 건축물이 아닌 예배를 위한 공동체의 공간으로 이해했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고무적이다. 저자들은 교회를 멋이나 규모와 같은 기준에서 바라보지 않는다. 대신에 어떻게 ‘예배’를 위해 설계하고 건축하며 사용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감안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