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한국 항공산업의 초석을 다진 숨은 주역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예비역 공군 대령이자 삼성항공 전 임원이었던 심원 여영록 저자가 자신의 실무 경험과 항공산업의 태동기를 담은 회고록 『한국의 초기 항공산업 -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을 펴냈다.
목차펼치기접기
책을 펴내면서 4 추천사 김경재(제15·16대 국회의원,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8 제1장 제공호 사업 가. 공군 참모총장실 17 나. 제공호 사업의 태동 24 다. F-5E/F 기종 결정 32 라. 대미 협상과 1차 사업 집행계획 40 마. 국산 전투기 첫 출고 기념식 50 바. 군 특명검열단 55 사. 항공사업부 창설 62 아. 2차 사업 집행계획 68 자. 제공호 사업의 종결 74 제2장 한국 전투기 사업 가. 한국 전투기 사업(KFP)의 태동 85 나. 전투기 사업단 창설 94 다. 국내생산 주계약업체 선정 101 라. F-16 기종 결정 108 마. F-16 사업 계약과 생산 121 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설립 131 사. 서부경남의 항공산업 단지 138 제3장 항공기 개발사업 가. 초기 경항공기 개발 147 나. 헬기 기술도입 국내생산 159 다. 한국형 헬기 개발사업 165 라. 기본훈련기(KTX-1) 개발사업 174 마. 고등훈련기(KTX-2) 개발사업 182 바. 중형항공기 개발사업 191 제4장 공군 항공기를 정비하며 가. 군 공창의 민영화 209 나. 항공정비창 능력 개발사업 218 다. F-4E 팬텀기 구매사업 227 다. 태평양 미군 항공기 창정비 국내 유치 235 라. 항공기 신뢰도 향상 검사 243 제5장 서예와 생활하며 가. 서예와의 인연 257 나. 조상의 음덕으로 262 다 본격적인 서예 공부 - 작가를 꿈꾸며 267 라. 남기고 싶은 작품들 27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