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7년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동시 수상한 질리언 플린의 첫 번째 소설이다. 평화롭고 행복한 미국 남부 마을에 존재하는 남모르는 비밀들을 풀어낸다. 날카로운 것으로 제 몸을 파내며 자해하는 커터(cutter), 3대를 걸친 모녀 사이의 애증, 뮌하우젠 증후군 등 가족사의 비극을 다룬 작품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2007년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동시 수상한 질리언 플린의 첫 번째 소설이다. 평화롭고 행복한 미국 남부 마을에 존재하는 남모르는 비밀들을 풀어낸다. 날카로운 것으로 제 몸을 파내며 자해하는 커터(cutter), 3대를 걸친 모녀 사이의 애증, 뮌하우젠 증후군 등 가족사의 비극을 다룬 작품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