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에게 자신의 시간을 나눠 줘야 저승사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설지는 각 권에서 겨울, 두빈, 온주를 만난다. 아빠에게, 친구에게, 선생님께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고 말하지 못해 후회하는 겨울, 두빈, 온주. 이들은 과연 설지가 주는 20일을 받아 진심을 전할 그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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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자신의 시간을 나눠 줘야 저승사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설지는 각 권에서 겨울, 두빈, 온주를 만난다. 아빠에게, 친구에게, 선생님께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고 말하지 못해 후회하는 겨울, 두빈, 온주. 이들은 과연 설지가 주는 20일을 받아 진심을 전할 그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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