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경 (지은이)
허블 · 2025-04-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2035년, 기술을 통해 인간은 기억을 손쉽게 저장해 지우고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초거대 기업 ‘유니언워크’가 개발한 ID칩은 인간의 뇌와 클라우드를 연결해 편의를 약속했지만, 사용자들의 기억에서 지속적으로 감정을 제거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소설은 ‘안’과 ‘정한’이라는 두 인물을 통해 전개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