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바넷 (글), 조리 존, 케빈 코넬 (그림), 김원섭 (옮긴이), 김태호
우리동네책공장·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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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와 나일즈. 못 말리는 두 프로장난러는 거의 매일 야니밸리 과학문예학교를 뒤집어 놓고 있다. 지독한 발냄새를 풍기는 치즈 한 덩어리, 물에 녹는 실 하나만으로도 상상하지 못할 장난 계획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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