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une Kiuchi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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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려서 심술만 부렸던 루나가 「사귀고 싶다」고 돌직구로 고백. 혼란스러워하면서도 루나의 마음을 이해한 아유무는 스마트하게 대답해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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