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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

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

김민하 (지은이), 김민하 (그림)

브로콜리숲·2025-05-05

  • 149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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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시집 『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은 시와 그림 모두 김민하의 작품이다. 감각으로 익힌 말들, 마음으로 우려낸 동시다. 엄마의 김장 손길은 책장을 넘기듯 붉은 밑줄로 남고, 숟가락은 울컥한 감정을 풀어주는 조용한 열쇠가 되며, 밤하늘은 김처럼 잘라 밥 위에 얹어 먹는 상상이 된다.

목차펼치기

시인의 말_둥실둥실 재미난 생각 여행 1부 밤하늘을 먹는 법 사각사각 배추책 읽기 반짝이 못 둥근 테두리 시계 숟가락의 힘 밤하늘을 먹는 법 틀린 그림 찾기 틈 먼지1 먼지2 먼지3 마음 재활용법 2부 꽃 발자국 꽃의 위로 꽃씨 봄의 낙서 길모퉁이 아침 사과 벌레 풋맛 익히기 꽃 발자국 비 온 뒤 감자 별 별자리1 별자리2 3부 햇살 도화지에 그린 그림 공1 공2 빨래1 빨래2 못의 마음 책의 귀 나는 빨래다 군침 도는 하루의 시간 햇살 도화지에 그린 그림 풍선 항아리 뚜껑을 열어놓는 까닭 4부 호수가 잔잔한 까닭 지구 신호등 책 책 읽는 배추벌레 정다운 밥 추석 달 담쟁이 도장 호수가 잔잔한 까닭 가을 보름달 오솔길 5부 산의 쉼표들 김밥 꽁지 아이스크림 먹는 해 나팔꽃 민들레 버릇 청소 시계1 시계2 산의 쉼표들 소 얼음새꽃 눈 온 날 크리스마스 해설_실험적이고 개성적인 동시_전병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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