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의 말 문득 ‘곡예사의 첫사랑’이라는 노래가 떠오릅니다. 이번 소설을 시작했을 때 내 모습이 떠올랐으니까요. 소설이라는 무대에서 광대가 된 전 아슬아슬한 줄을 타며 위험한 곡예를 했습니다. 이게 과연 소설이 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을 가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울고 웃다가 보니 어느새 한 편의 장편소설이 되어 내게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 이제 그토록 가슴에 품고 있었던 소설 속 두 인물 ‘희선’과 ‘명자’와 작별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두 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마웠다는 말을 전합니다. 2025년 애월읍 하귀 素靜園(소정원)에서 이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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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 1 ……… 8 2 ……… 45 3 ……… 77 4 ……… 98 5 ……… 114 6 ……… 136 7 ……… 154 8 ……… 170 9 ……… 197 10 ……… 21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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