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렬 (지은이), 황미례 (그림)
북랩·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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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이며 시인인 작가의 생활이 잘 녹아 있는 산문집이다. 의사로서 겪은 여러 가지 생각과 경험, 생활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회, 딸과의 소박한 추억과 시인의 고향인 군위군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정감 있는 글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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