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7명의 저자들이 영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며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마주한 일상적 어려움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아내고 있다. 펜데믹 시기에 타국에서 언제나 이방인으로 살아왔기에 외로움은 당연하겠지만 쉽게 극복되는 감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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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저자들이 영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며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마주한 일상적 어려움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아내고 있다. 펜데믹 시기에 타국에서 언제나 이방인으로 살아왔기에 외로움은 당연하겠지만 쉽게 극복되는 감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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