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숙 (글), 아침달빛 (그림)
좋은땅·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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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박미숙 선생님이 부모 교육과 자녀 양육의 시간 속에서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하며 쓴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과 인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한 줄 한 줄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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