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로 꾸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동사’로 꿈의 나래를 펼치길 바라는 사교육 아빠와 공교육 엄마가 의기투합했다. 두 저자는 아이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를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신들의 진로 탐색 노하우를 아낌없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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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로 꾸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동사’로 꿈의 나래를 펼치길 바라는 사교육 아빠와 공교육 엄마가 의기투합했다. 두 저자는 아이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를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신들의 진로 탐색 노하우를 아낌없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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