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림 (지은이)
나비소리·2025-06-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직장인 15년 차, 엄마 5년 차. 육아도, 회사 업무도, 누구 하나 대신해 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한 명의 워킹맘이 두 발로 버텨낸 기록이다. 매일 아침 ‘그만둘까’와 ‘오늘까지만’ 사이에서 ‘다짐’으로 출근한 나날의 기록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