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방위 음악 평론가인 김성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분석하면서 글을 기고한다. 하지만 그의 진심은 그가 처음 쓴 음악가 평전이 바로 `메탈리카'라는 점에서 헤비메탈에 있다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K팝을 들을 수도 재즈를 들을 수도 있지만 머리 한구석에서는 메탈이 흘러간다. 그리고 꽉 채운 560페이지라는 방대한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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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음악 평론가인 김성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분석하면서 글을 기고한다. 하지만 그의 진심은 그가 처음 쓴 음악가 평전이 바로 `메탈리카'라는 점에서 헤비메탈에 있다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K팝을 들을 수도 재즈를 들을 수도 있지만 머리 한구석에서는 메탈이 흘러간다. 그리고 꽉 채운 560페이지라는 방대한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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