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쉐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글항아리·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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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쉐의 첫 소설집이다. 1995년 대만에서 발표됐을 때 여성들 사이의 정욕 묘사가 지나치다는 이유로 숱한 논쟁을 일으키며 ‘18세 이하 열독 금지’ 딱지가 붙었고 얼마 후 절판됐다. 독자와 연구자들은 그러나 이 책의 존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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