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사키 마호 (지은이), 이유라 (옮긴이)
서사원·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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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설정을 통해 전하지 못했던 진심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 그리고 끝내 하지 못한 고백과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펼쳐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이 남아 있는 이들에게, 이 소설은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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