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날, 남궁둘기 (지은이)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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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이돌부 멤버들과 하고 싶은 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시계의 힘을 이용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고세구 선생님. 하지만 주르르는 아이돌부 멤버들과의 추억들을 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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