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지은이), 이준희 (지은이)
서해문집·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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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곡조이자 유행했던 노래의 소리 기록을 오늘날 다시 들을 때 느끼게 되는 아쉬운 감정이 초기 동아시아 팝의 역설적 미학 기저에 깔려 있다. 이 책은 그 아름다움에 관한 책이다. 그 소리는 아쉽기는 해도 어떻게든 기록되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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