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저자는 아이들과 노는 게 쑥스럽고 귀찮더라도 “소파에서 엉덩이를 떼”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라고 충고한다. 하루 종일 직장일에 지쳤다는 핑계도 통하지 않는다. 책 속에 ‘피곤할 때 놀아주는 노하우’까지 자세하게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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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이들과 노는 게 쑥스럽고 귀찮더라도 “소파에서 엉덩이를 떼”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라고 충고한다. 하루 종일 직장일에 지쳤다는 핑계도 통하지 않는다. 책 속에 ‘피곤할 때 놀아주는 노하우’까지 자세하게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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