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나 쉿쩨 (지은이), 도로테 뵐케 (그림), 백다라 (옮긴이), 백훈승
리시오·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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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블로)와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와 ‘나’의 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서 삶과 죽음의 한 단면(斷面)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그림책은 질병과 이별 그리고 위대한 약속에 관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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