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불 베튤 (지은이)
안온북스·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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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난이도 높은 인생을 살아낸, 튀르키예 국적의, 한국어를 원어민처럼 구하사는 이주민 여성인, 사회학 연구자이자 배우 베튤의 자기 고백으로, 경계에 놓여 있다 느끼는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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