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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등 뒤에 있어

빛은 등 뒤에 있어

헤르만 헤세 외 (지은이), 강문희 (옮긴이), 김영글 (옮긴이), 정인혜 (옮긴이)

꽃피는책·2025-06-30

  • 323쪽
  • 122×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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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 산책자를 위한 밤과낮 에디션’은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세계 고전 산문을 두 권의 책에 나눠 엮은 산문선이다. 문학이 내어주는 너른 품에 삶의 많은 시간을 기대어 살아온 젊은 번역가 세 명이 모여 우리가 사랑했고, 사랑하며, 사랑할 작품을 함께 고르고 각각 영미, 유럽, 일본어권 작품을 맡아 한 단어 한 단어 꼼꼼하고 충실하게 우리말로 되짚었다.

목차펼치기

들어가는 글_어둠과 빛 속에서 1. 공간, 오랫동안 그곳에 남아 헤르만 헤세 정원에서 조지 오웰 물 아래 달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스미다강 헨리 데이비드 소로 내 손으로 집 짓기 어니스트 헤밍웨이 모로 성 연안에서의 청새치 낚시 2. 계절, 낯설지 않은 서정 로베르트 발저 그라이펜 호수 조지 오웰 두꺼비를 생각하며 알도 레오폴드 삼월, 기러기가 돌아오다 시마자키 도손 밤이 짧은 계절 알베르 카뮈 알제의 여름 다자이 오사무 아, 가을 조지 기싱 겨울 1 3. 여행, 그해 일어난 일 중 지금까지 좋은 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슈룬스에서 보낸 겨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도보 여행 미야자와 겐지 영국 해안 알퐁스 도데 오렌지 알베르 카뮈 수수께끼 4. 사랑,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폴 부르제 진실한 감정 니이미 난키치 꽃을 묻다 나쓰메 소세키 유리문 안에서 오리구치 시노부 부재중일 때 너새니얼 호손 아이와 나 5. 반려, 우린 모두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윌리엄 포크너 그의 이름은 피트였다 데라다 도라히코 새끼 고양이 카렐 차베크 민다, 혹은 개를 키운다는 것 버지니아 울프 충실한 친구에 관하여 찰스 디킨스 두 큰까마귀 베아트릭스 포터 산토끼 길들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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