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베네딕트 (지은이), 정미나 (옮긴이)
느낌이있는책·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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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국화를, 다른 한 손에 칼을 쥐고 있는 나라. 《국화와 칼》이라는 제목은, 평화와 공격성, 온화함과 위계질서, 순응과 저항이 한 사회 안에 공존하는 일본의 이중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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