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 요이치 (지은이), 고마쓰다 요시히로 (옮긴이)
빈서재·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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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이후에도 그곳에서 사람들은 살아간다. 국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개인들이 모여서 표토를 걷어내어 표면 방사능량의 90%를 제거해낸다. 이타테 마을과 후쿠시마 재생회가 지난 10여년간 이루어낸 마을 재건과 자연과의 공존 이야기를 당사자가 직접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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