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베트남전쟁 참전군인 여섯 명과 참전군인 2세, 유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집이다. 또, 참전군인과의 만남을 자처한 학생, 예술가, 활동가 등 시민 여덟 명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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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분투하기, 계속하기 1장 전쟁에 다녀온 할아버지 월남에서 돌아온 교련 선생님 – 유성원 말. 이재춘 기록 ‘전쟁’의 소리와 냄새가 아직도 나는 것 같아 – 안익순 말. 이재춘 기록 전쟁을 기념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 류진성 말. 석미화 기록 어린 병사의 슬픔과 서울의 봄 – 오경열 말. 박혜진(노랭) 기록 일주일에 한 번 월남 마을로 갔지 – 송시원 말. 최여울(이응) 기록 군복을 입고 살아갈 운명이었나 봐 – 최홍희 말. 노예주x 박정원 기록 2장 또 다른 연루자, 참전군인2세와 유가족 이재춘은 스스로를 비존재라 말한다 -석미화 나는 참전군인2세, 비가시화된 전쟁 2세 -이재춘 현충원이 어디 군인을 위한 곳인가요 – 강성오 말. 이현주 기록 3장 분열과 모순 속에서 전쟁을 듣는 마음 몸과 여성의 자리에서 전쟁 듣기는 가능한가- 김엘림 나의 자리에서 당신의 전쟁을 듣는다는 것 -기록자들 에필로그 평화를 발굴하기 위한 전쟁 이야기 석미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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