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지은이), 정철 (옮긴이), 홍지영 (옮긴이)
빈서재·2025-07-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트리뷴>>에서 주제와 분량 제약 없이 오웰에게 공간을 내주었고, 오웰은 생각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손 가는 대로' 글을 썼다. 이 글들은 선집에도 거의 실린 적이 없어 대부분 한국어로 처음 소개되는 에세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