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키요 (지은이), 이예린 (옮긴이)
제삼기획·2002-07-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버드나무 건너 연지네 집에는 하얀 이불이 팔락팔락 흔들리고 있다. 어제 연지가 오줌을 싼 것이다. 오줌을 싸는 것도 부끄럽지만 화장실에서 겁쟁이를 삼켜 버리는 도깨비는 더 무섭다. 한숨을 쉬는 연지 앞에 하얀 도깨비 인형이 나타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