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지은이)
디페랑스·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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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수신료 분리 징수라는 한편의 거대한 부조리극이 시청자들 일상에 어떻게 투영됐는지 증언하는 생생한 내부자 경험담이다. KBS 수신료국에서 겪었던 개인적 경험을 적었지만, 공영방송과 TV 수신료라는 사회적 의제를 재점화시켜 보고자 시도한 치열한 노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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