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면역학자가 되기 위해 미국에 왔으나, 유서 깊은 아이오와대학 작가 워크숍에서 재능을 발견한 이래 영미 문단의 중요한 목소리로 떠오른 천재 작가 이윤 리의 첫 에세이 모음집.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자살을 시도한 그가 우울증의 심연 속에서 길을 밝혀준 문학과 작가들에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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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자가 되기 위해 미국에 왔으나, 유서 깊은 아이오와대학 작가 워크숍에서 재능을 발견한 이래 영미 문단의 중요한 목소리로 떠오른 천재 작가 이윤 리의 첫 에세이 모음집.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자살을 시도한 그가 우울증의 심연 속에서 길을 밝혀준 문학과 작가들에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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