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열 살 건우가 운동장에서 순례 할머니와 놀면서,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나아가 그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어느 때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이 동화는 맨땅에서 돌멩이 하나로도 충분히 재밌게 노는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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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건 지긋지긋해 속마음을 말해 봐 이젠 놀면서 살 거야 혼자보다는 둘 드디어! 달빛 받은 돌멩이 사방치기, 별로 재미없는데...... 기회는 다시 온다 남의 땅 따먹기 진짜로 내 땅이라면 비가 와도 놀 수 있지 다 같이 마음대로 소원이 이뤄지다 노니까 좋네!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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