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피로 이어지지 않아도, 유전자 대신 선택으로 묶여도, 함께 머물고, 서로를 지켜 주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곧 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여기,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며 쓰인 네 편의 이야기가 있다.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각기 다른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들. 가족의 의미를 조용히 뒤흔들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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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이어지지 않아도, 유전자 대신 선택으로 묶여도, 함께 머물고, 서로를 지켜 주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곧 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여기,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며 쓰인 네 편의 이야기가 있다.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각기 다른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들. 가족의 의미를 조용히 뒤흔들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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