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니 (지은이)
밥북·2025-08-1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삶과 사랑, 외로움과 희망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김고니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41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삶의 자리에서 늘 바람 한 점, 신호등 불빛 하나로도 고민을 품고 사유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